활동갤러리

혹서기 폭염 대비 현장 활동 집중

  • 부산역1층-조금자
  • KakaoTalk_20260713_121528339
  • 이동상담소-손경심
  • 이동상담소-석명환
  • 이동상담소-이혜숙
  • 초량2동 주민센터-김병주 119

아침, 저녁으로 제법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9월입니다.

기록적인 폭염이 기승을 부린 6~8월까지,

현장 곳곳에서 노숙인 및 취약계층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집중 보호 활동을 전개했습니다.

 

 

 <거리 현장상담 및 순찰 강화>

주·야간 상시 순찰을 통해 폭염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발굴하고,

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얼음물과 쿨토시 등 응급 구호 물품을 집중 배포했습니다.

 

 

 <부산역 이동상담소 운영>

대상자 밀집 지역인 부산역 광장에서 이동상담소를 20회 운영하며

현장 상담, 응급 지원 연계를 신속하게 진행했습니다.

 

 

 <응급 상황 즉각 대응>

아웃리치 중 두통, 어지러움 등 온열질환 증세나 건강에 이상이 감지된 대상자 발견 즉시

119 구급대 및 경찰에 안전하게 인계하고 응급 조치를 도왔습니다.

 

  

지독한 폭염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며 무사히 하절기 집중 대응 기간을 마쳤습니다.

앞으로도 거리의 이웃들이 안전하게 계절을 날 수 있도록 세심하고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습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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